Es ist Nomal verschieden zu sein
서로 다른 모습으로 존재하지만 모두가 존엄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우리 복지관은 장애인과 종사자 모두가 자신에게 알맞는 모습으로 뿌리를 내리고,
함께 행복을 추구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이 곳에 와서 행복하고,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고, 참여해서 행복한
그런 복지관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포항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김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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