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부터 2주간 진행되었던 동계 계절학교가 끝이 났습니다.

처음보는 서먹먹한 친구와 이제는 계절학교에서 자주 본 반가운 친구 모두 함께

즐거운 추억들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계절학교 수업을 하는 학생들의 모습

어느새 친해진 친구들과 달력에 채워넣을 이쁜 사진들도 찰칵

사진을 찍는 선생님과 친구들의 얼굴들도 활짝

복지관 야외에서 사진을 찍은 참가자들의 모습

복지관 야외에서 단체 사진을 찍는 참가자들의 모습

코에 밀가루 묻혀가며 열심히 만든 쿠키도 친구들과 나눠먹고

요리프로그램 중 찍은 사진

그토록 기다리던 경주월드를 가서 추운날씨도 이겨내고

매서운 바람을 뚫고 눈썰매도 타고 놀이기구도 열심히 탔습니다.

야외활동에서 찍은 단체사진

오늘은 내가 요리사. 친구들에게 화려한 요리 실력을 뽐내며 

맛있는 음식들도 잔뜩먹었습니다.

복지관 강당에서 직접 요리를 만드는 참가자들의 모습

즐거운 추억들이 쌓여갈수록 이제 끝나는 계절학교에 대한 아쉬움은 커져만 갔지만

마지막까지 더욱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계절학교 중 미션수행(사진찍기)를 수행하는 모습

비록 계절학교는 끝났지만 2주간 만든 추억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아이들의 앞으로의 날이 더욱 더 큰 즐거움으로 가득차기를 바라며 

다가올 하계 계절학교는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절학교 종강식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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