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5월의 마지막 날! 포스코 휴먼스와 함께하는 '나누면 마싯Day’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나누면 마싯Day’는 포스코휴먼스와 임직원들이 2010년부터 매년 다양한 복지관을 방문하여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봉사활동입니다!

포스코 휴먼스에서 나누면 마싯Day 행사를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하는 사진입니다.

 총 20명의 휴먼스 임직원분들은 2개조로 나누어 영양중식과 쿠키만들기를 함께 해주셨습니다.

 

1개조 임직원들은 따뜻하고 맛있는 영양중식 을 위해 음식조리, 배식, 뒷정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포스코 휴먼스 임직원분이 식당을 찾아주신 이용자분께 밥을 담아주고 있는 사진입니다.
식당을 찾아주신 이용자분들이 배식을 받고 있는 사진입니다.
식당을 찾아주신 이용자분들이 식사를 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다른 1개조 임직원들은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쿠키 만들고, 예쁘게 쿠키를 포장했습니다.

함께 하나하나 포장한 맛있는 쿠키는 6월 3일 월요일 복지관 이용자분들께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휴먼스 임직원과 적응반분들이 쿠키 반죽을 만들기위해 준비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휴먼스 임직원들과 적응반분들이 쿠키반죽을 섞고 있는 사진입니다.

휴먼스 임직원들과 적응반분들이 쿠키만들기 후 깨끗하게 뒷정리를 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휴먼스 임직원분들과 쿠키만들기를 함께해주신 적응반분들의 단체 사진입니다.

이번 주간이 포스코의 'Global Volunteer Week'인 만큼 포스코 휴먼스와 함께 한 오늘 행사는 더 뜻깊은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올해도 잊지않고 복지관을 찾아주신 포스코 휴먼스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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