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장애인 장담기 듬뿍담기장 가르는 날!

모처럼 따뜻해서 기분이 좋았던 220() 모든 듬뿍담기 회원들이 손꼽아 기다린 장 가르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장독을 열기 전에 너무나도 떨렸답니다!

11월 담갔던 장독 2개의 사진입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정말 맑고 예쁘게 떠있는 간장과 메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장독을 열어 산장과 메주가 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업무 분담도 척척! 2명의 회원이 메주를 건져 올려 옮겨준 후, 맑은 간장을 얻기 위해 몇 차례에 걸쳐 걸러냈습니다.

1명은 장독에서 간장을 떠 붓고 다른 1명은 그 간장을 채에 걸러 맑은 간장을 담고 있는 사진입니다.

나머지 인원은 메주를 으깬 뒤, 맛있는 막장 가루와 섞어주었습니다.

장독에서 분리한 메주를 5명의 회원이 으개어 섞고 있는 사진입니다.

질척하게 잘 섞은 메주를 다시금 장독에 넣어 벌레나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소금으로 꼭꼭 눌러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합니다!

빈 장독에 잘 섞은 메주를 담고 위에 비닐을 덮은 뒤 소금을 얹고 있는 사진입니다.

두 독 가득 담아 놓은 장은 가르기를 통해 한 독은 간장으로, 한 독은 된장으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간장도 숙성시키면 더욱 맛있다는 사실 알고 있으셨나요?!

간장도 장독에 넣어 조금 더 숙성시키기로 합니다!

오늘 잠깐 맛보아도 너무나 맛있었던 된장은 6개월 뒷면 더욱 맛있는 된장이 된다고 합니다.

 
된장도 간장도 더욱 맛있게 숙성되는 그 날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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