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 8명이 텀블러를 들고 찍은 사진입니다.

매일 생태를 위협하는 다양한 요소들은 우리 모두가 조금만 신경쓰면 나오지 않을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특히나 코로나19로 외부에서 취식이 불가능해지면서 일회용품의 사용량은

최근 몇년중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볍게 쓰고 버리는 물티슈 대신 손걸레를

'조금만 더' 욕심 내지 않고 먹을 만큼의 음식만

손쉽게 사용하고 바로 버려지는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을

조금만, 정말 조금만 신경쓰면 우리 일상뿐 아니라 우리들의 다음 세대에도

자연자원과 사회자원을 온전히 보여줄 수 있습니다.

포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생태를 위해, 다음 세대를 위해 매일 같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진 속 예쁜 텀블러는 포항장복의 대표 맛집 카페 카리타스를 이용에는 필수랍니다!

포항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하는 모든분들도 생태를 위해 다음 세대를 위해 '생태를 위한 실천' 함께 해 주실거죠?

2021년은 우리에게도 생태 보전에 있어도 열정적인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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