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교실에 일부 회원들이 쓰지도 않는 화선지를 미이 접어놓는다며 잔뜩 접어서는 수십장을 접어서 쌓아 놓고서는 10장도 채 쓰지 않았는데 가방에 넣어 집으로 가져 갔는지 휠체어뒤에 큰 가방을 메고 서실에 들어오는데

알 수가 없는데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해도 무시하는 복지관의 복지사들 행태가 기가 안 차네요

그렇게 훔쳐가도 된다고 항의를 묵살할 거면 충분히  무한대로 화선지를 공급해 주든지

아니면 훰쳐가지 못하게 하든지 해야할 텐데 못 훔쳐가도록 해달라는 저의 의견을 묵살하며 화선지 공급도 안해 주는 건

무슨 경우인가요???화선지도 없는데 10장이든 20장이든쓰고 싶은 만큼 쓰라는 담당복지사.... 참 화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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