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커피는 장애인들 아침출근보고하는것처럼 습관적으로 뽑아먹는데 ... 무조건 현금이어야한다..

장애가 심해 현금사용을 못하는 사람은 사용할 수가 없다,, 모든자판기가 이러할진데 장애인 복지관이 장애인을 차별하는 것이다 .........장애가 심해 현금사용이 어려운 사람으 보호자를 데리고 다니든지 이용하지 말라는  엄청난 차별이다....

현금인출기도 필요하다.. 근처에 은행도없다.... 현금이 업으면  밥도 못 먹는 장애인 복지관에서 이건 말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요즘 교통카드로 간단하게 결제되는  자판기도 많은데 이걸로 교체해 주시길....... 복지관의 엄청난 인권침해를 빨리 해소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합니다...... 

 

댓글 1
  • 박정진님의 사진
    운영자 2018-08-10 16:16:28

    직접 뵙고 조치계획과 향후계획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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